어려운 말 쉽게 풀기
서류와 안내문에 나오는 말이 어렵게 느껴질 때 찾아보세요. 가나다순입니다.
| 말 | 쉬운 풀이 |
|---|---|
| 검인 | 자필·녹음·비밀증서 유언을 가정법원이 확인하는 절차. 유언이 맞는지 판단하는 것은 아니고, 모양과 상태를 기록해 둠 |
| 공정증서 유언 | 증인 2명과 함께 공증인 앞에서 하는 유언. 가장 다툼이 적은 방식 |
| 기여분 | 돌아가신 분을 특별히 오래 돌보거나 재산을 늘리는 데 기여한 상속인에게 더 주는 몫 |
| 단순승인 | 재산과 빚을 모두 그대로 물려받는 것. 3개월 안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이렇게 됨 |
| 대습상속 | 상속인이 될 사람이 먼저 떠났을 때 그 자녀가 대신 상속받는 것 |
| 법정상속분 | 유언이 없을 때 민법이 정한 상속 비율 |
| 사망일시금 | 국민연금 가입자가 돌아가셨는데 유족연금을 받을 사람이 없을 때 가족에게 한 번 주는 돈 |
| 사전연명의료의향서 | 건강할 때 연명의료를 받을지에 대한 뜻을 미리 등록하는 공식 문서 |
| 상속개시 | 상속이 시작되는 것. 돌아가신 때 |
| 상속포기 | 재산도 빚도 받지 않겠다고 가정법원에 신고하는 것 |
| 수익자 | 보험금을 받을 사람으로 정해진 사람 |
|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| 돌아가신 분의 재산과 빚을 한 번에 조회하는 정부 서비스 |
| 연명의료 | 회복 가능성이 없는 임종 과정에서 치료 효과 없이 생명만 늘리는 시술 |
| 유류분 | 유언이 있어도 가족에게 법이 보장하는 최소한의 몫. 2026년 개정으로 형제자매는 제외 |
| 유언대용신탁 | 금융회사와 계약해 사후에 재산을 정한 사람에게 주도록 맡기는 것 |
| 유족연금 | 국민연금 가입자 등이 돌아가셨을 때 그분이 부양하던 가족이 받는 연금 |
| 임의후견 | 판단력이 있을 때 미리 계약으로 후견인을 정해 두는 제도 |
| 피상속인 | 재산을 물려주는 사람. 돌아가신 분 |
| 한정승인 | 물려받은 재산 한도 안에서만 빚을 갚겠다고 가정법원에 신고하는 것 |
| 호스피스·완화의료 | 완치가 어려운 환자의 통증과 고통을 덜고, 환자와 가족을 함께 돌보는 의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