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정리
가족을 떠나보냈어요 →떠나보냈어요
갈림길 표지판 앞에서 길을 가리키는 그림

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?

정리에는 정답 순서가 없습니다. 다만 지금 처한 상황에 따라 먼저 할 일이 다릅니다. 가장 가까운 것을 골라 주세요.

상황이런 분께연결
나를 위해 미리아직 건강하고, 언젠가 해야지 생각만 했던 분바로가기 →
부모님과 함께부모님께 말을 꺼내기 어려운 자녀바로가기 →
시간이 많지 않을 때위중한 진단을 받은 본인과 가족바로가기 →
가족을 떠나보낸 뒤장례를 치렀거나 앞둔 유족바로가기 →

어느 길로 가든, 쓰신 내용은 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.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