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정리
가족을 떠나보냈어요 →떠나보냈어요

시작하기

자녀가 부모님 어깨를 감싸 안은 그림

시간이 많지 않을 때

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 겁니다. 이 페이지는 꼭 필요한 것만 짧게 담았습니다. 서류는 빠르게 끝내고, 남은 시간은 사람에게 쓰시길 바랍니다.

꼭 필요한 다섯 가지

  1. 연명의료에 대한 내 뜻 정하기원하는 것을 가족에게 직접 말하고, 원하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나 담당 의사와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합니다. (가족에게 부탁해도 되는 일: 등록기관 찾기)
  2. 재산과 빚의 목록은행 이름, 보험, 빚과 보증만이라도 적어 둡니다. 가족이 상속을 받을지 정할 때 꼭 필요합니다. (가족이 받아 적어도 됩니다)
  3. 유언이 필요한지 판단하기재산을 법이 정한 대로가 아니라 내 뜻대로 나누고 싶다면 유언이 필요합니다. 공증인이 병원으로 와서 공정증서 유언을 하는 것도 가능한지 공증사무소에 물어보세요.
  4. 연락할 사람과 부탁할 사람꼭 알려야 할 사람, 그리고 내가 없을 때 일을 맡아 줄 가족 한 명을 정합니다.
  5. 남기고 싶은 말편지가 어렵다면 휴대폰에 목소리로 녹음해도 좋습니다.

서류만큼 중요한 것